LIFE AT JOONGSIM

강의안

말씀을 배우고 삶으로 나누는 자료입니다.

주일찬양예배 [소요리문답 45문-46문, 대요리문답 103문-104문 강해] "제1계명(1)"

출애굽기 20 : 1 - 2 

“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1.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45문과 대요리문답 제103문에서 제1계명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시고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45문 : 제1계명은 무엇입니까?

답 : 제1계명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하신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103문 : 제1계명은 무엇입니까?

답 : 제1계명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들이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오 왕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면 우리는 순종해야 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시오 우리의 구속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복과 유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명을 지키는 것은 마땅하고 복된 일입니다.   

우리에게 지키라고 주신 계명 중에서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하신 계명이 첫 번째 계명입니다. 이 계명을 가장 먼저 말씀하신 것은 이 계명이 다른 모든 계명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을 유일하고 참된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 즉 첫 번째 계명에 순종하고자 하는 사람만이 나머지 아홉 가지 계명도 순종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 번째 계명은 가장 본질적인 의무입니다. 

 2.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제46문과 대요리문답 제104문에서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가 무엇인가를 가르쳐주시고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46문 : 제1계명이 명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 제1계명이 우리에게 명하시는 것은 하나님은 유일한 참 신이 되심과 우리의 하나님이 되심을 알고 승인하여 그대로 그에게 경배하며 영화롭게 하라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104문 :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무엇입니까?

답 :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우리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는 것이며,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억하고 지극히 높이고, 존경하고 경배하고, 택하고, 사랑하고, 갈망하고, 경외함으로서 그분을 합당하게 예배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께 모든 찬송과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전인격적으로 온전히 순종하고 복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범사에 조심하여 행하며, 무슨 일에서든지 하나님을 노엽게 했을 때는 크게 슬퍼하면서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1)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하나님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우리 하나님으로 알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홀로 자존하시며 자족하시며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만물과 인생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홀로 참된 신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이전에도 다른 신이 없었고, 이후에도 다른 신은 없습니다. 이 사실을 이사야 43장 10절에서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만드셨으며(렘 14:22 “우리가 주를 앙망하옵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음이니이다”), 믿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신 26:17 “네가 오늘 여호와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구원의 하나님을 경배하며 영광을 돌려야합니다(출 15: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2)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억”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유일하고 참된 신으로, 그리고 우리의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면(생사화복과 구원과 영생의 복락을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 삼으신 우리에게 주시는 참된 신으로 인정한다면), 반드시 그분에게 의존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사람이나 돈을 더 의지한다면,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의존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생각해야 할 것에 대해서 시편 28편 5절에서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리시리로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묵상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시편 1편 2절에서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주이신 것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전도서 12장 1절에서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3)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하나님만을 지극히 높이고, 존경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제1계명 곧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가장 높은 분이며 아무도 하나님과 같을 수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지극히 높여야 할 것에 대해서 시편 71편 19절에서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영국의 국왕 찰스 2세가 왕권신수설을 주장하며 ‘교회의 머리는 국왕이다’라고 하였는데, 이에 반대하여 ‘교회의 머리는 국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라고 주장하는 스코틀랜드 언약도들 간에 1679년에 보스웰 브리지 전투가 벌어졌는데, 언약도들은 전투에 패하였고, 생포된 1,200명의 포로들은 애딘버러로 압송된 후 감옥이 부족하자 그레이프라이어스 교회 묘지 한쪽 구석에 울타리를 쳐서 이들을 가두었습니다. 지붕이 없는 야외 공간에 그들은 6월부터 겨울이 시작되는 11월까지 5개월 간 비바람과 뜨거운 태양 그리고 혹독한 추위에 그대로 노출되었습니다. 식사는 하루 한 끼 적은 양의 빵과 물만 제공되었고, 국왕의 종교적 권위에 복종하겠다는 서약만 하면 풀어 주겠다고 했는데, 수많은 이들이 이 제안을 거절하고 차가운 땅위에서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어갔습니다. 지붕이 없어서 그냥 도망쳐도 되었지만,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라는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죽어갔습니다. 지도자들은 처형되었고, 끝까지 남은 257명은 노예로 팔려가기 위해서 배에 태워졌으나, 오크니 제도 인근에서 배가 난파되어 대부분이 수장되었습니다. 지금도 애든버러 그레이프라이어스 교회 묘지에는 당시 사건을 기록한 ‘순교자 기념비’가 있는데, “그들은 그리스도의 왕권과 언약을 위해 고난을 받았으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다.”라고 비문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과도 비길 수 없는 하나님의 영광 그리스도의 왕권과 교회의 머리되심을 고백한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분이라면, 그분을 가장 존경하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본분입니다.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아버지와 주인을 존경하는 만큼도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 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말 1: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존경해야 할 대상은 정치인이나 연예인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낮추고 무릎을 꿇고 경배함으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사 45:23 “내가 나를 두고 맹세하기를 내 입에서 공의로운 말이 나갔은즉 돌아오지 아니하나니 내게 모든 무릎이 꿇겠고 모든 혀가 맹세하리라 하였노라”).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가장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슬픈 일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을 때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4)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하나님만을 택하고, 사랑하고, 갈망하고, 경외함으로서 그분을 합당하게 예배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택해야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여호수아는 죽음을 앞두고 수많은 우상이 혼재하였던 그 땅에서 나와 내 집은 여호와만 섬길 것이라고 말하며 백성들에게 섬길 자를 택하라고 하였습니다(수 24: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그러나 하나님을 자신의 신으로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사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우리는 그분의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고, 우리는 구원이 필요한 죄인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무한한 간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였습니다(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또한 하나님을 갈망하는데, 시편 73편 기자는 나의 사모할 자가 주 밖에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시 73:25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뿐만 아니라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을 섬기되 경외함으로 섬기라고 하였습니다(사 8:13 “만군의 여호와 그를 너희가 거룩하다 하고 그를 너희가 두려워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으라).”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 중에서 최고의 것으로 주님을 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5)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또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라고 가르치는 것입니까? 그것은 구원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을 창조주요 구원자로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다른 것을 믿고, 신뢰하고,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창조와 통치와 심판과 구원의 유일한 주가 되심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해결하시지 못할 일이 있지는 않는가 하여 믿지 못하고 염려를 합니다. 염려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내가 해결하려 하나 능력이 없을 때 하는 것이 염려입니다. 하나님을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나 세상에 속한 것을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때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바라고,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하는 것이 의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출애굽기 14장 31절에서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행하신 그 큰 능력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행하신 가장 큰 일인 대속의 십자가를 날마다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이사야 26장 4절에서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오직 유일한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터인 반석은 창조와 구원의 주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시편 130편 7절에서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여기 말씀하시는 “인자하심”은 언약적 사랑을 뜻하는 ‘헤세드’라는 단어인데, 언약백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랑을 말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과 속량하심을 우리는 바라고 바라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기뻐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시편 37편 4절에서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기뻐해야 할 일은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성도의 최고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완성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주와 영원토록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뻐해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해야 할 것에 대해서는 시편 32편 11절에서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구원을 소망하는 성도는 그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여호와를 즐거워해야 합니다.  

6) “제1계명에서 요구하는 의무는... 하나님을 위해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께 모든 찬송과 감사를 드리고, 하나님께 전인격적으로 온전히 순종하고 복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범사에 조심하여 행하며, 무슨 일에서든지 하나님을 노엽게 했을 때는 크게 슬퍼하면서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제1계명 곧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라는 말씀은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만 열심을 품으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신이 아니라도 세상에 속한 어떤 것을 얻기 위하여 열심을 품는다면 그것을 위하고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은 마태복음 6장 24절에서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재물에 대한 사랑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크면 그것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제1계명을 위반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서 3장 5절에서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창조와 통치와 구원과 심판의 대주재이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백성과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평범한 헌신을 드려서는 안 됩니다. 사람에게나 마땅한 헌신을 하나님께 드려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믿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1계명을 어기는 일입니다.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는 말씀은 최고의 헌신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여러 가지 중요한 관계 가운데 하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중요한 분 가운데 한 분이 아니라,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관계는 하나님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만약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면 다른 모든 관계는 끊어 버려야 마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열심을 내야 합니다(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하나님을 불러야 합니다(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복종해야 합니다(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또한 하나님을 노엽게 했을 때는 크게 슬퍼해야 합니다(시 119: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뿐만 아니라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